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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대행업 공개경쟁 모집으로 행정 혁신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12.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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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30여년 간 이어온 2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독점적 구조를 개선하고 청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공개경쟁 모집을 한다.

오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019년 1월 21일부터 3일간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신청받아 2주 동안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할 계획이다.

2019년 2월 14일 적격업체 선정을 위한 사업자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당일 발표 후 선정업체가 시설과 장비 및 인력을 갖추어 5월 31일까지 허가를 받게 되면 6월 중 대행계약 체결을 하고 7월부터 대행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사업자로 등록된 법인 또는 개인 업체 대표의 주소가 부산광역시 내에 있어야 하고 주된 사무실의 소재지는 금정구 관내이어야 한다.

단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을 하는 법인과 개인은 참가를 제한하고 있다.

이번 공개경쟁을 통해 선정된 신규 업체가 대행할 구역은 금정구 부곡지역 4개 동이며 계약 기간은 계약일부터 2019년 12월 말까지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kydongp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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