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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남원양묘사업소 '양묘시설 현대화' 추진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4.2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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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26일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전북 남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노동력 의존형 묘목 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각종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며 사계절 균일한 묘목을 생산해 안정적인 묘목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비 12억원을 들여 조성할 이번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의 주요시설로는 3연동온실 1동, 야외생육시설 1동, 작업장 1동, 자주식 관수기, 양액 시스템 등이 있으며 이동식 용기 레일 및 묘목 받침대도 설치할 예정으로 원활한 묘목의 이동이 가능해져 작업자의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남원양묘사업소에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약 축구장 120개 면적(85만6천800㎡)을 조림할 수 있는 낙엽송 묘목 25만 본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dongpo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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